
포근함의 시작 맥심
우선 대부분의 커피광고는 광고모델의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한다. T.O.P 의 원빈, 칸타타의 현빈과 같이 커피광고는 무언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광고라기 보단 유명배우들을 앞세워 그들의 네임 벨류 및 모델의 이미지로 승부하는 광고 전략을 많이 세워왔다. 그래서 이 맥심광고는 나에게 상당히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직장과 커피를 접목시켜 하루의 시작이라는 메세지를 내세워 커피의 이미지를 친숙하게 다가오도록 했기 때문이다. 또한 현대 직장인들에게 있어 커피는 필수 불가결한 존재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부분을 굉장히 잘 활용하여 공감대를 형성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