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gzag : “니들 맘대로 사세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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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zag : “니들 맘대로 사세요”편

zigzag는 경쟁 브랜드인 에이블리, 브랜디와 세부적인 플랫폼 특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지만, 소비자가 인식할 때는 옷을 사는 ‘쇼핑 앱’이라는 공통적 특징을 지닌다. 세 브랜드가 쇼핑 앱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이고 각 앱의 특성도 크게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에 zigzag는 소비자를 잡을 강력한 브랜딩이 필요하다. -zigzag : “니들 맘대로 사세요”편-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온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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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우는 그릇, 본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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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우는 그릇, 본죽

우리 나라에서는 죽을 대체로 치료식 또는 환자식으로 먹는데, 이 본죽광고는 우리가 평소 죽을 치료식 또는 환자식으로 먹는 상황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유대감을 형성하여 광고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게 하지 않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집중시킨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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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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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new

초등학교 때부터 야구를 하면서 운동용품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많았고 나이키 제품 역시 즐겨 입는 브랜드 중 하나였다. 이 광고는 첫 장면 부터 나이키 특유의 광고 느낌이 있었다. 가슴을 뛰게 하는 역동적인 느낌, 운동 선수들의 숨소리와 땀방울까지 느껴지는 섬세함. 나이키 광고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각각의 광고를 들여다 보면 매 광고가 세심하게 다른 느낌이 있다. 이러한 나이키 광고에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그 말, JUST DO IT 이다. 하지만 이번 광고에서는 Just do it이 아닌 play new가 표어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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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 - 아직 세상이 알아보지 못한 기업들을 위해_모소대나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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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 - 아직 세상이 알아보지 못한 기업들을 위해_모소대나무 편.

광고의 목적은 광고를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광고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이해하게 하는 것일 것이다. 내가 이번 논평에서 소개한 IBK 기업은행의 광고는 자신감이 없고 긴장감이 가득해 연설 중 실수를 하는 청년들, 연설 중 실수를 지켜보고 격려해주는 IBK 기업은행의 스타트 업 담당자, 모소대나무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이제 막 스타트업 기업을 창업한 젊은 청년 CEO들을 기다림의 미학을 대표하는 식물인 모소대나무로 비유하며 자신들의 기업의 목표와 방향성을 잘 나타낸 광고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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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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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꾸며

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피해를 주는 가운데 우리나라 또한 코로나의 영향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교류에 제한을 두고, 모든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며, 많은 갈등과 혼란을 야기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나름대로의 질서를 찾고, 서로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위해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많은 이들에게 피로와 불만을 낳았지만, 코로나 사태의 필수적인 제제임은 틀림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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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우수) 에어팟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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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우수) 에어팟 프로

요즘 젊은 세대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美(아름다움)를 표현하는 데 있어 정말 과감하고 적극적이다. 특히 1020 세대는 옷과 헤어스타일, 장신구를 넘어서 디지털 기기와 액세서리까지 본인을 나타내는 멋의 도구로 삼고 있다. 애플(apple)은 젊은 세대의 이런 욕구와 개성을 가장 잘 파악한 기업 중 하나이다. 1997년 애플이 내세웠던 유명 슬로건 ‘Think Different(다르게 생각하라)’처럼 늘 충격적인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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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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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이번 년도 2월, 전 세계 최대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가 국내에 런칭이 되었다. 음악에 굉장히 좋아하는 나이기에 이 광고에 더욱 관심이 가게 되어 선정하게 되었다. 광고의 제목에서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라는 문구가 나의 눈을 때렸다.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단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곳에서 나를 나보다 어찌 더 잘 안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시청자 스스로 들게 해 광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안볼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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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 온라인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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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 온라인집들이

기술의 향상과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의 초점을 맞춘 현대사회에서 특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시대의 발달로 인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탄생하고 MZ세대가 상당한 핫 이슈 타겟층이라고 떠오르는 현대사회에서 특히 가구나 집 등 오프라인으로 알아보기 힘든 요즈음을 아주 잘 겨냥한 것이 오늘의 집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자연스레 흥미가 생기며 광고가 어떠한지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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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광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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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광고영상

미생이라는 과거 유명했던 드라마 타이틀을 첫 시작에 보여줌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친숙함을 느끼게 했다. 여기서부터 시청자들은 광고가 드라마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생각하며 광고에 대해 집중해서 보기 시작한다. 미생에 대해 모르는 시청자들은 시작부터 도로를 달리고 있는 자동차를 보며 자동차 광고인 것을 추측할 수도 있지만, `자기관리"라는 특이한 제목이 광고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에 흥미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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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았다. KB국민카드 KB 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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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았다. KB국민카드 KB Pay

광고 모델은 광고영상의 등장인물이라는 개념을 넘어,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를 소비자에게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광고 모델을 선정할 때 그 브랜드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관련성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 현 KB국민카드 모델인 박서준의 “자~ 모이세요!”라는 말로 시작하는 이 광고는 유명인 10명을 한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 피겨여왕 김연아, 이외에도 김창완, 문소리, 차승원, 유해진, 오정세, 이승기, 김혜윤 등 어마어마한 유명인들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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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 보훈의 달 -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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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 보훈의 달 - 잊지않겠습니다

먼저 필자는 국가보훈처에서 2021.06.01.에 만든 ‘6월은 호국보훈의 달편’이라는 광고를 보았다. 요즘 핫한 쿠팡이츠,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지그재그 등의 광고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그 광고들을 스크롤하며 내리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편’이 눈에 들어왔다. 다른 광고보다 이 광고가 눈에 들어온 이유는 필자는 현재 학군단(ROTC)소속으로 있어 군인에 대한 시선이 일반인과 조금은 다른 점과 항상 군인에 대한 존경심과 애국심을 표했다. 또한 다른 핫한 광고와 다르게 어떠한 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광고라는 점이 필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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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오라메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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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오라메디 광고

나는 광고가 무슨 성격을 띄고 있는지에 따라 광고모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공익광고 같은 경우는 전략을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느낌이고, 제품광고 같은 경우는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느낌보단 물건을 광고함으로써 이윤을 추구하기 때문에 결국 목표는 판매 촉진이다. 이 오라메디 광고 같은 경우는 제품광고이다. 오라메디라는 약을 광고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이 제품을 많이 파려고 광고를 하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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